[남도여행 <1>] 가는 기차편 - 용산역,


@ 용산역,
 

여행은 경영의 그것과 제법 맥이 닿아있다.
그러니까,
PDS.
 

Plan
Do
See
 

이 3단계의 유기적 조합만이 훌륭한 여행을 만들어낸다.
계획하고,
실제 집행하고,
그걸 다시 검토하는 그 과정의 매력.
 
여행은 준비하는게 절반이다라는
말을 만끽해줄 정도로 철저한 준비로 여행을 계획해주는
따뜻한 남쪽 나라 친구 덕분에
맘 편히 기차에 몸을 싣고 떠난
남도 여행. 
 

그 재밌었던 2월말 여행을 이젠
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검토해본다.
그래,
재밌었지 참.
이라고.

 

by nonwhat | 2011/04/07 22:44 | 거 기 얘 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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